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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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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양대 산맥, 코스피와 코스닥! 이게 뭐지? 코스피, 네가 궁금해!“삼성전자, 현대차가 있다면 무조건 코스피?”정확히 말하자면 **코스피(KOSPI)**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입니다. 쉽게 풀면 “대한민국 대표 주식시장”이라는 이름표예요. 우리나라 상장 기업 중에서도 제일! 크고! 튼튼한! 대기업, 우량주들이 포진한 무대죠. 1983년 등장 이래로 “한국 경제의 체온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어 시장이 오르면 경제가 활성화, 내리면 움츠러든다는 뉴스가 쏟아집니다.상장 요건? 빡빡합니다! 자기자본 300억 원, 매출 1,000억 원 등 웬만한 덩치 아니면 문턱 진입 자체가 불가능해요.대표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네이버, 현대차 등 친근한 대기업이 쫙!특징? 기관·외국인 투자자가 많고 자본..
공매도, 주린이도 빵 터지게 이해하는 꿀팁 설명! 여러분, 혹시 “공매도”라는 단어 들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떠오르시나요?“없는 걸 판다니, 이게 무슨 마법이야?”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공매도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공매도, 넌 누구냐?공매도(Short Selling)는 없는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다시 사서 갚는 투자법이에요.“없는 걸 어떻게 팔아요?”예를 들어, 친구한테 만화책을 빌려서 중고로 팔고,나중에 중고서점에서 더 싸게 다시 사서 친구에게 돌려주는 거예요!(여기서 만화책 = 주식, 친구 = 증권사)2. 공매도의 시나리오, 만화처럼 이해하기A주식이 10,000원일 때“이거 곧 떨어질 것 같은데?”증권사(주식을 빌려주는 곳)에서 주식을 빌려서 10,000원에 팔아요!며칠 뒤, A주식이 8,000원으로 떨어졌어요!“오, 예상 적..
주린이도 웃으며 배우는 PBR과 PER! 주식 가치 평가, 이젠 어렵지 않아요. 주식 투자에 첫발을 내딛은 여러분,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PER이 낮네!”, “PBR이 1 밑이야!”, “이 회사 저평가네~”막상 PER, PBR이 뭔지 제대로 모르면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하지만 걱정 마세요! 오늘은 주린이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PBR과 PER을 체계적으로 알려드릴게요.여러분의 소중한 투자금, 헛되이 쓰지 않도록 도와드릴게요!1. PBR이 뭐길래? – 회사의 ‘땅값’은 얼마일까?PBR은 Price to Book Ratio의 줄임말, 우리말로는 ‘주가순자산비율’입니다.쉽게 말해:“이 회사가 가진 땅, 건물, 현금 등 자산을 다 합쳐서주식 한 주당 얼마짜리인지 계산해보고,지금 주가가 그 자산에 비해 비싼지, 싼지 따져보는 것!”공식: PBR= 현재주가/1주당 순자산(BPS)해..